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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복전 과 질문입니다

새시소

저는 현재 환경공학과 3학년을 마친 상태로, 졸업 1년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환경공학에서 취업문ㅇㅣ 매우 좁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초과학기를 해서라도 복전을 하고자 합니다. 제가 생각해둔 방법은,, 1.신소재공학과 복전+대학원 석사 진학 후 취업 2.환경공학과와 그나마 연관있는 건설환경공학과(토목) 복전->티오 많은 토목직 공기업 노리기 로 생각해봤는데..현실적으로 어떤 경우가 나을지 판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1.25

답변 5

  •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
    코이사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 채택바랍니다^^ 환경공학 전공자로서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현실적인 선택지에 대한 답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기업 취업이 목표라면 2번(건설환경공학 복전)이 훨씬 유리하고 효율적입니다. ​현실적인 판단 근거 ​전공 연계성 및 효율성: 환경공학과 토목(건설환경)은 겹치는 과목이 많아 복수 전공 시 학점 이수가 수월하며, 공기업 토목직 가산점을 위한 토목기사 응시 자격을 갖추기 좋습니다. ​채용 규모(TO): 토목직은 공기업 채용 시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직렬 중 하나로, 환경직보다 문턱이 훨씬 넓습니다. ​시간 및 비용: 1번(신소재+대학원)은 최소 3~4년의 추가 시간이 소요되며 석사 학위가 취업을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지만, 2번은 초과학기 내에 공기업 맞춤형 스펙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추천 로드맵 ​건설환경공학 복수 전공: 토목 설계 및 역학 과목 위주로 이수하세요. ​기사 자격증 취득: 환경기사 외에 토목기사를 반드시 추가 취득하여 쌍기사를 만드세요. ​공기업 가점 확보: 이미 다른 사례에서 보듯 토익 850+점, 한국사 1급 등을 병행하면 합격권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습니다.

    2026.01.25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학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2번 방안을 고려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신소재공학의 경우 환경공학 분야와 큰 연관성이 없다고 판단되며, 석사 진학을 위한 추가적인 시간까지 소요되는 측면이 존재합니다. 반면 토목공학과 복수 전공을 진행할 경우 서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며, 토목직의 경우 상대적으로 TO가 많으며 전반적으로 모든 공기업에서 상시 선발하는 직무이므로 취업 가능성 또한 높아질 수 있습니다. 공기업 취업을 고려할 경우 컴활, 한국사, 토익, 토스/오픽, 토목 기사 자격증 등 기본적인 사항들을 미리 준비해두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2026.01.25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주전공으로 취업을 하실 것이라면 복수전공은 필요가 없다 할 수 있으며 만약 부전공이나 복수전공이 직무를 택하는데 중요한 인자가 된다면 아예 전과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전공인 사람을 이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2026.01.2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고민 방향은 아주 현실적이에요. 결론부터 말하면 안정성을 원하면 ②, 기술·산업 확장을 노리면 ①입니다. ① 신소재 복전+석사는 반도체·배터리·소재기업으로 진출 폭이 넓지만, 시간·비용·연구 적합성 부담이 큽니다. 석사에서 전공 적응 못 하면 리스크도 커요. 다만 연구·실험에 흥미가 있다면 장기적으로 가장 시장성은 큽니다. ② 건설환경(토목) 복전→공기업은 환경 전공과 연계가 자연스럽고, 채용 규모·루트가 명확합니다. 초과학기 부담 대비 취업 확률은 더 안정적이에요. 정리하면, 확실한 취업이 목표면 ②, 산업기술 전문가로 커리어를 키우고 싶다면 ①가 맞습니다.

    2026.01.24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4%

    안녕하세요. 멘티님. 3학년을 마친 상태로 졸업 1년을 남은 시점에서 복전을 하시면 정상적으로 졸업이 될 예정이신가요? 복전을 통해 졸업이 늦어진다면 1번을 추천드립니다. 졸업에 영향이 없다면 2번을 추천드립니다. 1. 환경공학과 졸업 + 신소재공학과 석사 학위 후 취업 2. 신소재공학과 복전 + 신소재공학과 석사 학위 후 취업 3. 건설환경공학과 (토목) 복전 비전공으로 대학원 진학 때 신소재공학과 석사 학위로 진학에 허들이 있다 뿐이지. 그렇다고, 진학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사전 컨택 잘 하시면 복전을 하지 않더라도 신소재공학과로 진학 가능합니다. 최종 학위의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것으로 학부 전공 이상의 전문성을 입증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복전을 하지 않더라도 향후 취업을 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 복전을 하는 것이 가장 이쁘지만, 시간이라는 부분이 오히려 더 소중하기 때문에 졸업이 늦어진다면 2번은 비추천입니다. 그 정도의 가치는 없습니다. 3번은 비추천입니다. 요즘 저쪽 분야는 취업하기가....

    2026.01.24



    댓글 1

    새시소
    작성자

    2026.01.25

    공기업 목표로 해도 3번은 비추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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